OM은 유럽 최고의 생약박사 지오바니 아펜니노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토스카나의 유기농 약초와 향초를 가장 이상적으로 배합하여 피부 자생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화장품입니다.

오엠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토지와 최상의 기후로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이태리 토스카의 특이한 효능과 향의 약초, 향초, 나무와 꽃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오가닉은 옛날 방식만을 고집하는 협소한 단어가 아닌 미래를 지향하는 현명한 사고 라는 신념하에 유럽 최고의 생약박사인 지오바니 아펜니노(Prof. Giovanni Appenino)와 이태리에서 가장 유명한 미용과학과 교수인 브루네타 파비오(Prof. Brunetta Fabio)와 함께 제품의 성분은 물론, 가장 이상적인 배합율을 찾아 뛰어난 효능과 밀리지 않고 피부에 흡수가 잘 되는 '텍스쳐'의 오가닉 화장품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토스카나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나는 농작물  토스카나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나는 농작물  토스카나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나는 농작물  토스카나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는 농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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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땅과 기후에서 자라서 특이한 향과 효능을 가지고 있는 토스카나의 약초와 향초들을 듬뿍 담았습니다.

연평균 기온 16도, 4계절을 가진 토스카나의 기후는 농작물을 가꾸기 적합하고, 바다와 가까운 지역적 특성상 미네랄 성분이 토양에 축적 되어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더욱 비옥하고 특이한 토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토스카나 지역의 와인을 비롯하여 향초, 나무, 꽃들이 특이한 맛과 효능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입니다.

특히, 오엠의 농장이 있는 토스카나의 마렘마 지역은 이태리 최고의 치료 효능이 있는 사투르니아(Saturnia)온천이 있는 곳으로, 이 곳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특이한 향과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작물, 꽃 등은 달콤한 향 보다는 약초의 향을 지녀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아로마테라피에 특효를 나타냅니다.

토스카나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나는 농작물  토스카나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는 농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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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숨을 쉬는 가장 중요한 신체 기관' 이기에 OM은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부터 철저한 유기농이어야 한다고 고집하고 있습니다.

오엠의 설립자 루이지 스코냐밀리오는 19세에 토스카나에 내려와 치유와 휴양을 하면서 암을 이겨내게 된 개인 경험에 비추어, 암은 환경병이라는 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친환경 사업을 구상하게 됩니다.

그는 '피부는 숨을 쉬는 가장 중요한 장기 기관' 이기에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부터 철저한 유기농이여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신념을 바탕으로 농약이나 화학물질에 오염되지 않은 토지를 수소문했고, 마침내 비옥한 이태리 중부 토스카나(Toscana) 마렘마(Maremma)의 몬타우토(Montauto)지방에서 소박한 농부의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2005년, 루이지 스코냐밀리오는 토스카나의 농장에서 유기농법으로 손수 경작한 약용 식물과 토스카나 야생 허브들을 원료로 한 오엠을 탄생시켰습니다.

오엠은 씨앗부터 식물의 재배, 원료의 추출, 제품의 제조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유기농을 고집하며, 직접 경작한 원료만을 사용하여 ‘한정된 주문생산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 일' 이라고 믿는 스코냐밀리오는 자연과 생태계의 균형을 깨트리지 않고 보존하면서 오엠의 오가닉 철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고, 제품의 불필요한 패키징을 줄이는 것은 물론, 생산 과정에 있어서도 친환경 설비를 갖추는 등 진정한 오가닉 브랜드로서의 이념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오엠(OM) 설립자, 루이지 스코냐밀리오  오엠(OM)의 설립자, 루이지 스코냐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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