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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OM korea

작성일 : 2015-02-11 15:27:21

조회 : 1101

추천 : 추천

내용



안녕하세요.

오엠 코리아 대표 하수민 입니다.

1997년 한국을 떠나 밀라노로 온지 언 15년째 이 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패션 전공으로 Forme d’expression 이란 브랜드의 마케팅 총괄을 맡으면서 지난 10년간 중앙 M&B, W, Marie Claire, Allure 등의 trend hunter로서 독자들에게 이탈리아에서 일어나는 패션, 뷰티, 리빙, 여행 등 새로운 제품과 일들에 대해 성심을 다해 알려 왔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하며 밀라노 상류층들과 에디터들 사이에서 알려진 오엠을 알게 되었고 30대 중반을 넘어서 얼굴에 아토피라는 심각한 피부 질환을 앓게 되면서
오엠을 써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급격히 좋아진 피부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죠. 화장품을 잘 믿지 않았던 저로서는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화장품은 처음 이였습니다. 보통 1-2주 정도 효과가 나타나다가 곧 화장품을 다 끝내지 못하고 다른 제품으로 옮겨 가는 일 이 비일 비재 했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오가닉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평소 일적으로 항상 최고의 패션과 최고의 맛과 최고의 뷰티 트랜드를 소개 했어야 했던 저는 어느 정도 ‘퀄러티’ 라는 단어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15년 동안 퀄러티를 좇아 다니던 저에게 이제서야 이 단어를 정의할 수 있는 판단력이 생겼습니다. 바로 ‘Quality is Simple’입니다.

가장 맛있는 스테이크는 양념을 치지 않고도 바로 구워 먹으면 맛있지요? 현대 미술에서 아무리 화려한 그림도 루치오 폰타나(Lucio Fontana 1899~1968)의 캔버스에 칼자국을 낸 그림 보다 더 자극 시키는 예술은 없습니다. 좋은 디자인은 더 갖다 붙이는게 아니라 얼마나 더 디테일을 쳐 내느냐가 진정한 디자인 입니다. 화장품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얼마나 좋은 원료를 쓰느냐에 따라
화장품의 성능이 달라집니다. 제가 발견한 오엠의 성분 분석표는 1장을 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량 화장품의 경우 8장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플한 성분표 속에는 다른 양념을 가미 하지 않아도 그 원료 하나가 가지는 퀄리티가 오엠의
장점이자 오엠 매니아를 만들어 내는 원천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앞으로 오엠이 더 많은 분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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